다빈치재단 정해만 수석고문 자유한국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 임명
다빈치재단 정해만 수석고문 자유한국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 임명
  • 유습 기자
  • 승인 2019.05.14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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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합작 블록체인 산업연합체 다빈치재단의 정해만 수석 고문이 자유한국당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에 임명되었다.

자유한국당국민소통위원회는 정당의 국가적 가치를 SNS를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고 콘텐츠를 전파해 여론의 정상화를 표출하고 대외정책을 천명하여 보수정권의 기치를 이어 나가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정해만 위원은 국민과 소통하는 정당을 뒷받침한다.

대국민 소통 창구인 언론의 이해를 얻어내는 것은 물론 온오프를 넘나드는 쌍방향 소통과 국민공감을 이끌어내 전문적이고 의지가 있는 젊은층과 다양한 소통을 통한 변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신임 위원으로 임명된 정해만 위원은 디지털산업 연합체 다빈치재단의 수석고문으로 일하며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것의 중요성에 대하여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공감(共感)소통(疏通)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기에 국민소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자유한국당이 국민과 적극 소통하며,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수평의 스마트사회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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