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대통령, 정당대표 가면쓰고 미세먼지 퍼포먼스'
환경운동연합 '대통령, 정당대표 가면쓰고 미세먼지 퍼포먼스'
  • 유습 기자
  • 승인 2019.03.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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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7대 제안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과 각정당 대표 마스크를 쓰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을 들고 합의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경유차는 그만, 대중교통을 타요', '석탄발전 절반으로 줄여요', '사업장 미세먼지 관리 강화해요', '에너지 소비는 줄이고, 재생에너지는 확대해요', '천연 공기청정기 도시 공원을 지켜요', '미세먼지 없는 안전한 통학로 만들어요', '한중 대기오염 공동감축 협약 체결해요' 등 7가지 제안을 발표했다. 2019.3.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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